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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미디어

데이터로 전문가처럼 말하기 효율적인 의사 전달을 위한 데이터 시각화 비지니스 스토리텔링 기술을 책에서 설명한다고 표지에 적혀있듯이 책에서는 데이터를 어떻게 전달하는가에 촛점이 맞춰져 있다. 커뮤니케이션이란 무엇인가? 좋은 아이디어도 잘 전달하지 못하면 그냥 버려지듯이 전달하는 사람이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받아들이는 사람에게의 영향력은 많은 차이가 날 수 밖에 없다. 데이터는 데이터 소스에서 출발해서 내가 정보를 다양한 커뮤니케이션을 통해서 수신인에게 전달하게되는 과정을 거치게 된다. 이 과정에서 어떻게 효과적으로 전달하는지는 중요하다. 아래 그림이 시각적인 요소의 한 예로 과도한 색조가 사용된 막대 차트는 이해가 어렵다. 전부 단색으로 변경하고 특정 시점을 강조하고자 하는 경우 한 가지 막대 차트에만 색을 변경하는 것이 효과적일.. 더보기
구글 앱스 스크립트 완벽 가이드 이번에 읽은 책은 한빛미디어의 "구글 앱스 스크립트 완벽 가이드"이다. 구글워크스페이스에서 오랫동안 작업을 많이 해왔지만 스크립트의 활용은 거의 없었는데 이번 기회에 한 가지 스크립트를 써먹어봐서 책 읽은 값은 했다고 생각한다. 구글 앱스 스크립트란? 구글 앱스 스크립트(GAS : Google Apps Script)는 구글이 제공하는 프로그래밍 언어이다. 자바스크립트 기반으로 하기 때문에 자바스크립트를 이미 알고 있다면 빠르게 동작하는 코드를 작성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GAS를 사용하면 구글워크스페이스의 메일, 캘린더 등의 다양한 서비스들을 조작할 수 있는 가능성이 열린다. 나도 GAS를 이용하여 스프레드시트에 프로그래밍하여 자동으로 스프레드시트 안에서 구글 문서를 만드는 코드를 넣어서 요긴하게 써먹.. 더보기
혼자 공부하는 얄팍한 코딩지식 혼자 공부하는 얄팍한 코딩지식 현업 개발자로서 가볍게 소설 읽듯이 가볍게 후다닥 읽었습니다. 책에 그림이 많이 들어가 있어서 이해하기 쉬웠어요. 처음 개발자로 입문했을때 이런 책이 있었으면 좀 더 빠르게 적응했을텐데 아쉽네요. '책 제목'에서와 같이 한 가지 주제에 대해서 깊이 있게 파고드는 책은 아니지만 각 주제별로 이러한 것들이 왜 필요한지에 대해 기본 베이스를 잘 설명했네요. 궂이 개발자가 아니라면 딱 요정도 선이 적당합니다. 개발자 이해하기 IT 업계에서 자주 사용하는 기초적인 용어들이 사실은 모호하게 쓰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같은 용어인데 생략하거나 잘 못 알고 흔히 쓰이는 경우도 다반사이고요. 프로그래밍을 하면 다 같은 개발자라고 부르지만 각 영역은 하늘과 땅 만큼은 아니더래도 .. 더보기
파이썬 라이브러리를 활용한 머신러닝 머신러닝은 어려운가? 사실 이 질문은 인공지능 책을 읽다보면 항상 드는 생각이다. 어렵기는 한데 포기할 정도로 어려운가? 라고 생각하면 또 그렇지는 않은것 같다. 어렵게 느껴지는 부분들은 대부분 수학이 나오는 부분들이다. 선형대수, 미적분, 확률등등 기초 수학 지식이 부족하면 앞으로 나아갈 수 없다. 그러니 어렵게 느껴질 수 밖에. 그럼에도 머신러닝을 전문으로 할 것이 아니면 기초 개념과 활용 정도만 잘 알아도 요긴하게 쓸 수 있지 않을까? 그렇게 보면 또 어렵지도 않다. 파이썬 라이브러리를 활용한 머신러닝 한빛미디어에서 번역 개정2판으로 출간된 '파이썬 라이브러리를 활용한 머신러닝'의 난이도는 B+ 정도이다. C 정도면 소설책 읽는 기분으로 쉽게 넘길 수 있는 반면에 B 정도면 정독해서 .. 더보기
AI로 일하는 기술 서평 코로나 시대에도 세상은 정말 빠르게 변해가는 것 같습니다. 특히나 요즘처럼 주식으로 소액 투자 많이 하는 시대에는 메타버스, NFT, 자율주행 전기자동차, 인공지능에 대해 알지는 못하지만 투자를 합니다. 이에 따라 주가는 급등하고요. 이런 상황이다 보니 저도 이런 지식에 뒤쳐지면 앞으로 다가올 미래에 먹고살기 힘들지 않을까 우려됩니다. 특히나 인공지능 쪽은 막연하게 대단한 전문가들과 학자들만의 영역이라 생각되고요. 섣불리 다가서기도 어렵게 느껴집니다. 최근 한빛미디어 'AI로 일하는 기술'이란 책을 접할 기회가 되어 과연 AI가 무엇인지 읽어 보았습니다. 쉽게 쉽게 잘 풀어서 쓴 책이더군요. 다 읽는데 얼마 걸리지 않은 점이 좋았습니다. 소설을 읽는 기분이랄까요? 파이썬이나 클라우드 활용 책처럼 실제로 .. 더보기
처음배우는 네트워크 보안 서평 네트워크 보안이라고 하면 예전에는 서버 컴퓨터상에 설정했던 여러 가지 보안 옵션들을 떠올렸다면 지금에 와서는 장치의 하드웨어에서부터 시작하여 클라우드를 거쳐 사용자의 스마트폰 앱에 이르기까지 네트워크 상의 모든 부분들에 대한 보안으로 범위가 많이 광범위해졌다. 하나의 부분에 대한 보안을 제대로 구축하기도 쉽지 않은데 여러 부분들에 대해 신경 쓰려니 이게 과연 가능할까 싶다. 이러한 고민들이 있는 과정 중에 한빛미디어 '처음 배우는 네트워크 보안'이란 책을 읽고 있다. 보안에 대해 문외한이라 여러 번 읽어야 제대로 이해가 될 듯하다. 처음부터 모든 걸 완벽하게 구성할 수는 없지만 첫 단추를 꿰는 방법은 잘 적혀있어서 초보 입문 보안 전문가에게 추천하고픈 책이다. 네트워크 보안이 중요해진 시대 자꾸 아제스럽.. 더보기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 시작하기'를 읽으면서 든 생각의 단상 부업은 필수가 된 시대 주변에서 주식, 부동산, 부업으로 때 돈을 벌었다는 얘기까지는 아니더래도 쏠쏠하게 벌었다는 얘기는 많이 듣는 편이다. 모르긴 몰라도 아마 많이 번 듯하다. 보통은 한 10분의 1 정도를 얘기하니 말이다. 주업 외에도 부업으로 무엇을 투자하고 벌기 위해 노력하는지에 대한 얘기들은 이제 너무도 당연한 세상이 되어 버렸다. 나처럼 주업만 죽어라 하면 상대적 박탈감에 잠 못 이루는 현실이 어느새 와버렸다. 씁쓸... 코로나로 돈 쓸곳을 못 찾은 사람들이 투자에 뛰어든 것인지, 반대로 코로나로 돈을 못 벌어서 뭐라도 잡는 심정인지 모르지만 이제는 마냥 하나만 바라보고 살기에는 갑갑하고 불확실한 시대로 변해버렸다. 한 가지만 묵묵히 해도 사는데 문제없으면 얼마나 좋을까. 네이버에 오픈할 스마.. 더보기
미국 주식으로 시작하는 슬기로운 퀀트투자 서평 주식을 안 하면 시대에 뒤쳐지는 사람처럼 느껴지는 요즘입니다. 투자하지 않고 가만히 일만 하고 있으면 벼락거지 되는 게 현실이 되어버렸네요. 그래도 포기하고 가만 있을 수 있나요, 이제라도 뭔가 투자는 해야겠다고 마음을 다잡는데.. 부동산은 너무 멀리 가버렸고 주식이 그나마 소액이라도 넣을 수 있어서 시작해보는데 이게 또 어렵긴 마찬가지 뭐 주린이가 아는게 있나요. 어느 종목이 오를지 내릴지 당연히 감 잡을 수 없습니다. 뭔가 롤러코스터 타는 기분이에요. 그런 요즘에 제 손에 들어온 책 한 권. 미국 주식으로 시작하는 슬기로운 퀀트투자. 미국 주식은 모르겠는데, 설명에 나오는 파이썬은 어느 정도 알고 있어서 책을 펼치기가 좀 수월했습니다. 이 책은 투자의 여러 기법 모델들을 퀀트머신 코딩을 통해서 실제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