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잉고래의 일상

맛있는 디자인 프리미어 프로 CC 2019 & 프리미어 러시 서평 나도 유튜브에 멋진 영상을 올려보고는 싶지만.. 뭘 어디서부터 해야 할지 모르겠다. 그러던 중 영상 편집 책을 읽으면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 ‘맛있는 디자인 프리미어 프로 CC 2019 & 프리미어 러시’라고 하는 긴 제목의 책을 읽게 되었다. 영상 편집의 1도 모르는 나이기 때문에 책을 읽는데 어려움이 많았다. 일단 제일 먼저 나오는 챕터 1의 편집의 기초에서 설명해주는 영상 편집 용어. 뭔 말인지… 클로즈업, 바스트 샷 이런 것들은 사진을 보면서 설명해주기 때문에 한눈에 아~ 하고 이해가 되었는데, 영상 편집 용어 부분에서는 잘 이해가 안 되는 것들은 몇 번 봤는데도 잘 이해가 안 되었다. 특히나 시퀀스, 샷, 클립, 프레임 등의 구분이 어려웠다. 그래도 이런 영상 편집의 기초 용어 부분이 .. 더보기
이제 프로그래머를 꿈꾸는 이에게 괜찮은 시작이 될 듯 개발자로 처음 윈도우 프로그래밍을 접했던 때가 떠오릅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비주얼C++을 이용해서 간단한 에뮬레이터를 만드는 것이 목표였었는데, 누구나 그렇겠지만 처음이라 용어도 낯설고 친절히 설명해주는 사람도 없고 참 우왕자왕 했었죠.... 지금 생각해보면 정말 터무니없게 쉬운걸 어찌나 어렵게 했던지.. 상속과 이벤트 처리를 하느라 꽤나 끙끙댔었던게 떠오르네요. 세월이 흐르고 흘러 이젠 많이 알다 못해 까먹는게 더 많은 나이가 되었습니다. 요즘은 정말 많이 까먹나 봅니다. 항상 쓰던 것만 습관적으로 쓰는듯 하네요. 최근 윈도우 프로그래밍을 해야할 일이 생겼는데 예전 기억의 그것과는 완전 다르네요. 네임스페이스는 뭐고 물음표가 왜 코드에 들어있지???? c#이랑 c랑 뭐 얼마나 다르겠어~ 라고 쉽게 생각.. 더보기
스스로 행복하기 피아노 독학을 다시 시작했다. 이런 다짐이 이번엔 얼마나 갈지 모르지만 다시 한번 또 시작해본다. 삶이란 그런게 아니겠는가. 도전하고 또 실패하고 또 도전하고. 꼭 성공해야. 꼭 1등을 해야 즐거운건 아니지 않은가. 배우는 과정에서 하나씩 성취하는 기쁨또한 크지 않겠는가. 무언가 이루어 간다는 것. 배울 수 있다는 환경과 건강이 얼마나 감사한지. 스스로를 행복하게 하기위해 배우는 것이다. 올해 목표는 1곡 치는 것. 더보기
사라지고 싶은 날 책 서평 가끔은 정말 사라지고 싶은 날이 있다. 그래서 정말 공감이 많이 가는 책이다. 언제 샀는지 기억도 나지 않는데 방안에서 굴러다니다가 이제야 빛을 발하게 된 위로 도서(?)이다. '1센티미터' 같은 류(?)의 책인데 그림과 적절한 문구들이 마음의 휴식을 준다. 누군가에게 위로 받고 싶은데 위로 받을 사람이 없을 때 어딘가로 도망가고 싶은데 도망치지 못할 때 고민이 있는데 해결할 방법이 없을 때 생각만 해도 앞이 캄캄해서 한숨밖에 안 나올 때 그럴 땐 뭐... 그냥... 사라지고 싶지... 울적한 맘을 책 한권에 달래보면 그나마 좀 위로가 된다. 더보기
최신 표준 HTML+CSS 디자인 책 서평 블로그 스킨 디자인을 변경하는데 괜찮은 가이드 라인을 제시하는 책이다. 일단 친절하고 자세하다. CSS, HTML의 해당 코드가 무엇을 뜻하는지 한 라인씩 자세히 설명하는 스타일이라서 어느정도 기초지식만으로도 읽는데 전혀 무리가 없었다. 대신 이러한 친절함은 나중에 단점이 된다. 글을 어느정도 읽어서 중간 정도 지나가게되면 같은 내용이 반복되기 때문에 좀 아니 많이 지루해진다. 중반 이후로는 같은 내용에 대해서 복붙(복사와 붙여넣기)이다. 앞 부분을 이해했다면 그냥 건너뛰기를 추천한다. 정작 중요한 부분은 마지막 부분들이 아닐까 싶다. 앞서나왔던 HTML, CSS의 각각의 이론들을 묶어서 정리해 놓았는데. 요점만 간추려서 잘 정리해놓았다. 자주 써먹는 정보들은 메모해서 완전히 습득하면 좋다. 블로그 스킨.. 더보기
향상된 아이나비 탭 XD11 Pro의 배터리 향상된 배터리 성능의 아이나비 탭 XD11 PRO저전력 인텔 프로세서를 기반으로 향상된 배터리 타임을 제공하는 '아이나비 탭 XD11 Pro'의 배터리 사용시간은 12시간 정도인데요. 하루종일 쓰기에는 무리가 있던 우리집 예전 태블릿 pc 보다 갖고 다니며 쓰기에 좋네요~ 이번에 탭 xd11 pro를 체험하면서 온 종일 갖고 다니는데요, 장점도 있고 단점도 있지만 배터리 성능은 맘에 듭니다. 중간 중간 대기모드로 가는 시간을 포함하면 완충 후 하루종일 쓰고도 조금 남습니다. 물론 사람마다 차이가 있겠지만 일반 사무용으로 쓰기에는 무리가 없어보입니다. 대신 트랙패드는 좀... 일반 노트북 사용감보다는 뭐랄까? 조금 아쉬운 감이 있네요. 반응속도와 터치감이 미묘한 차이가 느껴집니다. 트랙패드 사이즈가 넓고 .. 더보기
다용도 듀얼 os 태블릿 추천 팅크웨어의 태블릿 pc인 아이나비 탭 XD11 Pro는 정품 윈도우10 레드스톤2와 안드로이드 6.0 마쉬멜로를 사용할 수 있는 듀얼 os 태블릿입니다. 듀얼 OS라고 하여 동작 중에 바로바로 OS를 전환하여 쓸 수 있는건 아니구요. 부팅시 나오는 OS 선택 화면에서 안드로이드와 윈도우 둘 중 하나를 선택하면 해당 OS를 사용하게 되는 식입니다. 윈도우10 레드스톤(redstone) 2 제 경우 업무 스케쥴과 코딩 그리고 인강에 많은 부분 쓰고 있는터라 윈도우의 활용이 중요합니다. 예나 지금이나 업무용 작업을 하려면 당연히 메인은 윈도우죠 태블릿 PC에서 윈도우 OS를 사용할 수 있다는건, 기존에 윈도우 상에서 해왔던 협업 작업과 기존 사용하던 프로그램을 그대로 쓸 수 있다는 정말 큰 잇점이 있습니다. .. 더보기
긴화면의 아이나비 탭 XD11 Pro 생각보다 큰 화면의 아이나비 탭 XD11 PRO 탭 XD11 PRO의 디스플레이 크기는 11.6인치입니다. 스펙상의 크기 보다 사용하면서 느낀 체감상의 느낌은 "어? 제법 상당히 길다?" 입니다. 세로로 놓고 쓰면 많이들 쓰는 아이패드를 위로 반뼘 가량 잡아 늘린듯한 느낌이 듭니다. 아이패드를 16대9 사이즈로 늘려놓은 듯한 느낌? 그래서 가로일 때 보다 세로로 세워서 쓰면 상당히 길쭉한 느낌이 듭니다. 간략한 디스플레이 스펙은 1920 x 1200 해상도에 FHD IPS 광시야각 디스플레이가 탑재되어 있습니다. 사용해본 시야각의 체감 느낌은 좌우상하 어느쪽에서 보아도 잘 보여서 좋기는 한데, 표면 유리(?) 이 부분이 빛 반사가 좀 있어서 좀 거슬리네요. 외부 사용성의 경우 IPS 패너널이라 바깥에서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