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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디자인 프리미어 프로 CC 2019 & 프리미어 러시 서평 나도 유튜브에 멋진 영상을 올려보고는 싶지만.. 뭘 어디서부터 해야 할지 모르겠다. 그러던 중 영상 편집 책을 읽으면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 ‘맛있는 디자인 프리미어 프로 CC 2019 & 프리미어 러시’라고 하는 긴 제목의 책을 읽게 되었다. 영상 편집의 1도 모르는 나이기 때문에 책을 읽는데 어려움이 많았다. 일단 제일 먼저 나오는 챕터 1의 편집의 기초에서 설명해주는 영상 편집 용어. 뭔 말인지… 클로즈업, 바스트 샷 이런 것들은 사진을 보면서 설명해주기 때문에 한눈에 아~ 하고 이해가 되었는데, 영상 편집 용어 부분에서는 잘 이해가 안 되는 것들은 몇 번 봤는데도 잘 이해가 안 되었다. 특히나 시퀀스, 샷, 클립, 프레임 등의 구분이 어려웠다. 그래도 이런 영상 편집의 기초 용어 부분이 .. 더보기
일렉트로룩스 유선 청소기 장만했어요. 원래 쓰던 일렉트로룩스 무선 청소기의 배터리가 다 되었는지 금방 방전돼서 이번에 새로 일렉트로룩스 진공청소기 PURE C9 PC91-5 STM를 구입했어요. 전에 쓰던 제품도 배터리 외에는 쓰는데 만족스러워서 이번에도 일렉트로룩스로 구입했죠. 제품 받아서 몇 번 써보니 만족스럽네요. 일단 흡입하는 줄무늬 호스(?)가 제법 두껍고요 거기 붙어있는 기다란 봉도 두꺼워요. 흡입하는 게 전에 쓰던 배터리보다 훨씬 강력(?)해서 좋아요. 1400와트의 강한 흡입력이라더니 정말 강력하더라고요. 먼지통 비우기는 아직 써보지는 않았는데 편리할 것 같아요. 아. 그리고 바퀴가 정말 스무스하게 잘 굴러가요. 몇 번 끌고 다녀 봤는데 정말 잘 굴러가네요. 맘에 들어요. 물 세척이 가능한 헤파필터도 맘에 들고요. 오래 전에 .. 더보기
이제 프로그래머를 꿈꾸는 이에게 괜찮은 시작이 될 듯 개발자로 처음 윈도우 프로그래밍을 접했던 때가 떠오릅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비주얼C++을 이용해서 간단한 에뮬레이터를 만드는 것이 목표였었는데, 누구나 그렇겠지만 처음이라 용어도 낯설고 친절히 설명해주는 사람도 없고 참 우왕자왕 했었죠.... 지금 생각해보면 정말 터무니없게 쉬운걸 어찌나 어렵게 했던지.. 상속과 이벤트 처리를 하느라 꽤나 끙끙댔었던게 떠오르네요. 세월이 흐르고 흘러 이젠 많이 알다 못해 까먹는게 더 많은 나이가 되었습니다. 요즘은 정말 많이 까먹나 봅니다. 항상 쓰던 것만 습관적으로 쓰는듯 하네요. 최근 윈도우 프로그래밍을 해야할 일이 생겼는데 예전 기억의 그것과는 완전 다르네요. 네임스페이스는 뭐고 물음표가 왜 코드에 들어있지???? c#이랑 c랑 뭐 얼마나 다르겠어~ 라고 쉽게 생각.. 더보기
css list 속성 이해 css의 list 속성은 html의 리스트 태그를 꾸밀 때 사용합니다.html의 리스트 태그로는 순서가 없는 목록을 나타내는 태그와 순서가 있는 목록을 나타내는 태그가 있죠. css의 list 속성을 사용하면 item marker라고 하는 리스트 아이템의 맨 앞에 나오는 모양을 변경하거나 이미지를 넣고 배경 색상을 변경하는게 가능합니다. 각각에 대해 살펴봅시다.1. list-style-type : 이 속성은 리스트 아이템 마커의 타입을 지정할 때 사용합니다. 네모, 동그라미, 숫자, 알파벳 그런것들로 말이죠. 쓰는 법은 ul { list-style-type : circle }이런 식으로 쓰면 됩니다. 2. list-style-image : 이 속성은 리스트 아이템 마커로 이미지를 지정할 때 사용합니다. .. 더보기
npm install --save-dev를 쓰는 이유 —save-dev 옵션은 왜 넣을까? ​ Node.js의 npm로 모듈을 설치할 때 아래처럼 --save-dev 옵션을 넣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 옵션은 어떤 의미일까요? $npm install --save-dev babel-cli ​ Node.js에서는 보통 npm으로 모듈을 설치합니다. `$npm install [모듈이름]` 이런 식으로요. 이러면 명령을 실행한 디렉토리에 node_modules라는 이름의 디렉토리가 생기고, 해당 디렉토리 안에는 모듈이 설치됩니다. 그런데 다른 프로젝트에서도 똑같은 모듈이 필요하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똑같이 `$npm install [모듈이름]`을 해당 프로젝트의 폴더에서 해야겠죠. 한 두번이면 괜찮은데 이런 작업이 100개 1000개이면?? 또 추가해야 할 모듈이.. 더보기
나만의 링크버튼 만들기 css의 link 속성을 사용하면 다음 예제와 같이 나만의 링크 버튼을 만들 수 있습니다. 링크 스타일1 링크 스타일2 링크 스타일3 링크 스타일4 링크는 HTML의 a 태그에 css 속성을 적용해서 커스마이징 할 수 있는데요. a태그에 color, font-family, background 같은 여러가지 css 속성들을 조합하면 됩니다. a { background:black; color:white; } 하나씩 조합해 보는게 익숙해 졌다면 좀 더 나아가 링크의 상태에 따른 각각의 스타일을 지정할 수도 있습니다. 예를들어 마우스를 올렸을 때, 클릭을 했을 때 등으로 말이죠. a:link - 방문하지 않은 링크 a:visited - 방문한 링크 a:hover - 마우스를 올려놓았을 때 a:active - 클.. 더보기
스스로 행복하기 피아노 독학을 다시 시작했다. 이런 다짐이 이번엔 얼마나 갈지 모르지만 다시 한번 또 시작해본다. 삶이란 그런게 아니겠는가. 도전하고 또 실패하고 또 도전하고. 꼭 성공해야. 꼭 1등을 해야 즐거운건 아니지 않은가. 배우는 과정에서 하나씩 성취하는 기쁨또한 크지 않겠는가. 무언가 이루어 간다는 것. 배울 수 있다는 환경과 건강이 얼마나 감사한지. 스스로를 행복하게 하기위해 배우는 것이다. 올해 목표는 1곡 치는 것. 더보기
사라지고 싶은 날 책 서평 가끔은 정말 사라지고 싶은 날이 있다. 그래서 정말 공감이 많이 가는 책이다. 언제 샀는지 기억도 나지 않는데 방안에서 굴러다니다가 이제야 빛을 발하게 된 위로 도서(?)이다. '1센티미터' 같은 류(?)의 책인데 그림과 적절한 문구들이 마음의 휴식을 준다. 누군가에게 위로 받고 싶은데 위로 받을 사람이 없을 때 어딘가로 도망가고 싶은데 도망치지 못할 때 고민이 있는데 해결할 방법이 없을 때 생각만 해도 앞이 캄캄해서 한숨밖에 안 나올 때 그럴 땐 뭐... 그냥... 사라지고 싶지... 울적한 맘을 책 한권에 달래보면 그나마 좀 위로가 된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