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노트8사진이 돌아 다니길래 봤더니, 이거 갤럭시노트8 맞나? 신제품 맞나? 약간 의아한 생각이 든다. 1280x800 해상도나 카메라 500만 화소 같은 진부한 스펙 얘기는 빼고 테두리 즉 베젤 두께가 너무 두껍지 않은가? 제품 사이즈도 일반 패드에 비해 작은데 베젤은 워케 이렇게 큰겨? 요즘 나오는 제품들은 거의 다 날씬하더만.맨날 대항마라고 얘기하는 아이패드 미니도 포함해서 말이지. 갤럭시노트8 아직 출시전이라 중간에 바뀌기도 하겠지만. 좀 줄여야 될것 같다. 글구 소송 때문에 그런지 계속 둥글 둥글하게 만드는 구나. 그냥 갤럭시S3 확장판~ ㅋ 그리고 이미 내놓은 노트들 버벅임 부터 좀 해결하길~
연예인이 이정도면 일반인들은 훨씬 더할텐데.. 일반인 기사는 몇 줄 보이지도 않는다. 그 연예인이 앞으로 어찌될지. 재판에서 이길지 또는 질지. 온갖 루머와 추측들로 이야깃 거리를 생산해낸다. 우유주사에 희생된 일반인들이 많을터인데 그들에 대한 대책과 지원 등은 결국 볼 수 없다. 의사분들의 반성이나 대책은 안보인다. 그냥 맞는 사람이 나쁜넘들이라 치부하고 지탄의 대상이 되고 더러운 쓰레기 마냥 쓸어버리려 하는 이 사회의 태도가 슬프다. 우유주사를 준건 결국 많이 배우고 갖은 의사분들 아닌가. 강력한 중독성을 모를리 없건만 사람을 장사의 대상으로 생각하는 사람이 의사라 할수 있을런지? 장사꾼! 의사분들 반성하시오.
사람들은 말한다 LTE가 3G보다 월등히 빠르다고 한편으로는 SSD가 HD보다 월등히 빠르다고 한다. 다른곳에서는 10연사,20연사.. 순간을 찍을수 있다 한다. 빠르게 변해가는 세상에서 뒤쳐지지 않고 살아가려면 같이 뛰라한다. 세상 전철 막차 놓치지 않으려면 말야. 제때 막차를 탄 사람 마냥 좋아라 하지만.. 세상사 변하지 않는건 다음차는 항상 오고 빨리 가는것이 꼭 좋은건 아니더라. 목적지는 잘 보고 탔는지. 뭔가 놔두고 온건 없는지. 함께 갈 친구는 같이 탔는지. 너무 일찍 가는건 아닌지. 아닌지. 없는지. 맞는지... 그럼에도 난 오늘도 아둥바둥 세상 열차타려 뛰는 사람들 속에 섞여서 함께 뛴다. 막차를 놓칠것 같은 불안과 조바심 속에서.. 한쪽에서는 빨리 타라고 소리치는 장사꾼들이 얼핏 스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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