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제품 스마트폰들이 나올때 마다 이걸 바꾸면 나을까? 저걸 바꾸면 나을까? 라고 밤잠을 설치기 일쑤고 뽐뿌를 들락 날락 하는 시간이 점점 많아지게 된다. 아이폰5가 나오길 학수고대하던 사람들은 과연 아이폰5를 구입해서 만족할까? 그런 의문이 든다. 어차피 이런 막연한 기대감의 완벽한 스마트폰이란 없다. 신제품이 출시되면 여러가지 부족한점에 실망하고 역시 다른 스마트폰을 좀 기다려야해 라고 생각하겠지.. 완벽한 스마트폰을 기다리기 보다 갖고 있는 스마트폰이나 완벽하게 알차게 쓰도록하자.
IT 용어들이 다 그렇듯이잘 알지도 못하는 영어나 한자를 섞어놓아서 알아먹기 힘들다. 사실 알고보면 별거 아닌데 말이다. '자급제 스마트폰'의 뜻을 뜯어서 살펴보면 '스마트폰'이란 용어는다들 알것이고, 잘 사용하지 않는 '자급제'란 말이 좀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데, '자급자족'이란 말은 많이 들어봤을것이다. 자기에게 필요한건 자기가 생산해서 얻는걸 말한다. 이처럼 자급이란 말은 자기가 필요한 풀건(스마트폰)을 스스로 마련하는걸 뜻하는거지.결국 '자급제 스마트폰'이란본인이 필요한 스마트폰을 직접 구입해서 쓴다는거지. 기존에는 이동통신사나 길가에 널린 휴대폰 대리점에서만 단말기를 사야만 했지만 이런 제한을 없앤것이다. 편의점, 마트, 가전매장 등 휴대폰을 구입할 수 있는 어느곳에서든 개통을 할 수 있는걸 ..
LG전자에서 올해 1분기 중으로 풀HD 스마트폰인 코드명'GK'를 내놓을 것이라 한다. 5.5인치에 풀HD IPS 패널, 퀄컴 스냅드래곤 600 쿼드코어 프로세서, 3GB 램, ...솰라솰라 요즘 스마트폰 스펙들을 읽고 있자면 일반인이 듣기에 뭐가 좋은건지 모르겠다.글자는 읽고 있는데 무슨 얘기인지 원. 여튼 좋은 스펙으로 나온다는 거겠지. 그런데 웃기는건 스펙이 올라가면 계속 사용하기 편해야 하는데 점점 높은 스펙을 요구하는 어플들을 돌리다보니 결국 어느정도 쓰다보면 버벅거리는 걸 느낄 수 밖에 없는게 참 아이러니 하다. 여튼,아직 베일에 싸인 이녀석은 아마도 다음달 모바일월드콩글레스(MWC) 2013에는 나오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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