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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이 이정도면 일반인들은 훨씬 더할텐데.. 일반인 기사는 몇 줄 보이지도 않는다. 그 연예인이 앞으로 어찌될지. 재판에서 이길지 또는 질지. 온갖 루머와 추측들로 이야깃 거리를 생산해낸다.

우유주사에 희생된 일반인들이 많을터인데 그들에 대한 대책과 지원 등은 결국 볼 수 없다. 의사분들의 반성이나 대책은 안보인다.

그냥 맞는 사람이 나쁜넘들이라 치부하고 지탄의 대상이 되고 더러운 쓰레기 마냥 쓸어버리려 하는 이 사회의 태도가 슬프다. 우유주사를 준건 결국 많이 배우고 갖은 의사분들 아닌가. 강력한 중독성을 모를리 없건만 사람을 장사의 대상으로 생각하는 사람이 의사라 할수 있을런지? 장사꾼! 의사분들 반성하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