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훈함이 느껴지는 길냥이 밥그릇 훈훈함이 느껴지는 길냥이 밥그릇 사진이 트윗에 인기입니다. 전국에서 최초로 설치 된 '길고양이 급식소' 사진입니다. 길냥이 밥그릇 소식~ 31일 오늘 강동구 전 주민센터에 '길고양이 사료그릇 시범사업'으로 사료그릇을 설치한다고 합니다. 훈훈함이 묻어나는 소식입니다. 배고픈 길냥이(길고양이) 들에게 희소식이네요. 사료 그릇에는 '강동구청 길고양이 급식소'라는 재밌는 이름의 안내 포스터가 부착될거라 합니다. 길냥이 밥그릇의 길냥이 뜻은? 길고양이를 귀여운 애칭으로 길냥이라 부르더군요. 길 가다보면 상당히 많은 길냥이들을 볼 수 있는데요.강동구에서 길냥이 밥그릇 사업을 하면서 한편으로는 개체 수 증가를 막기 위해서 길고양이 중성화수술도 함께 해오고 있다고 합니다.
홍콩 디즈니랜드 호텔 예약 혼자서 해봤어요. 가족과 홍콩에 몇일 놀러 갈려고 홍콩 디즈니랜드 호텔을 예약 해봤습니다. 홍콩에 다른 호텔들이 많은데 궂이 이곳 홍콩 디즈니랜드 호텔을 택한 이유는 어차피홍콩 디즈니랜드에서 하루종일 놀거라서 편히 쉬려는 이유와 아기자기한 캐릭터가 맘에 들어서 랍니다. 막상홍콩 디즈니랜드 호텔에 숙박을 하려고 계획은 잡았는데 호텔 예약을 하려니 벌써부터 머리가 지끈 거립니다. 사실어디여행사나 해외호텔 예약 대행사를 통하면편리하고 각종 할인에 유의할 점들을 안내 받을 수 있겠지만. 이번 여행에서는 비행기 티켓 부터 시작해서 모든걸 혼자서 해보는데 한번 도전해 봤습니다. 나름 흥미진진하고 여행 일정에 더 애착이 가게 되기도 하고요. 대신 아주 허술한 부분이 많아서 어디서 펑크가 날..
히틀러 주전자 광고 소동 히틀러 주전자 광고 논란. JC페니라는 미국 백화점 체인에서 주전자를 하나 광고 했는데 어찌 보면 히틀러를 연상한다고 해서 논란이 되었네요. 작은 논란이라 치부할 수도 있지만 바로 광고 내리고 웹사이트 판매도 중단하고 참 부러운 모습입니다. 소비자가 불편해 한다면 과감히 판매를 접어야죠. 암~ 히틀러 주전자. 왜 어디가 연상되길래? 사진을 보면 끼워 맞추자면 연상이 되기는 합니다. 40달러 짜리 스테인리스 주전자 광고가 여러모로 말썽이네요. 손잡이 부분은 머리, 뚜껑의 꼭지 부분은 콧수염, 주둥이 부분은 하이! 히틀러~ 경례 모습과 유사하기는 합니다. 어때요? 좀 비슷한가요? ^^ 배울점 민감한 히틀러 사안이기도 하지만 그래도 소비자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는 모습은 배울만 합니다.
홍콩 자유여행 팁 : 홍콩지도 완결판 투어팁스 가이드북 맵북 스탑오버로 들를 수 있는 홍콩은 가깝기도 하고 교통도 편리해서 자유여행지로 딱이라 생각됩니다. 홍콩 자유여행을 가기로 마음을 먹었다면 여행 정보가 담겨있는 홍콩 여행 가이드 북과 지도가 필수인데요. 여러개가 있지만 그 중에서 오늘은 투어팁스(http://www.tourtips.com/)의 pdf 홍콩 가이드북, 맵북을 추천합니다. 일단 pdf 버전이라 스마트폰이나 아이패드에 넣고 다니면 그때 그때 편리하게 볼 수 있을것 같네요. 홍콩지도 완결판 투어팁스 가이드북 맵북 http://www.tourtips.com 투어팁스 홈페이지에서 손쉽게 받을 수 있습니다. 퀄리티도 아주 따봉입니다~
원전부품 시험성적표 위조기업 새한티이피 새한티이피. 나쁜 기업이에요. 이번에 원자력 발전소 부품 시험성적표를 위조해서 이런 국민에게 전력난과 전기세 폭탄을 던져주고 있는 나쁜 기업인 새한티이피를 소개합니다. 원전기기 성능 검증과 부품 검증을 하는 민간 검증기관인데요. 도대체!! 검증기관에서 시험성적표를 위조하면 어떡합니까!! 새한티이피란 기업 참... 그것도 원전부품을... 도대체 생각들이 있으신 건지... 안타깝네요. 새한티이피 홈페이지 새한티이피 홈페이지 (http://www.sneq.co.kr)입니다. 한번 들러보면 재미(?)있습니다. 정말 화나는군요. 새한티이피 관련 기사 원전 부품 시험성적표 위조기업 새한티이피, 다른 원전 200여건도 성능 및 부품 인증
비행기표예약 나도 할 수 있다 뭐! 여행을 계획하게 되고나서 제일먼저 하게되는 일이 비행기표 예약이라 생각된다. 처음 해외 여행을 가는거라면 두렵고 떨리는 마음에 그냥 여행사에 모든걸 맡기고 나서 일정대로 갔다가 오곤 하는데 그렇게 몇번 갔다오고 나면 나름 간도 좀 커져서 "이젠 나도 자유 여행이란거 할 수 있을것 같어!!! 아자~" 이런 어디서 나오는지 모르는 자만심이 들게된다. (영어는 좀 하는가? 그대여~ ㅜㅜ 아니...)그래도 무대뽀로 하면된다는 일념으로 처음 비행기표 예약이란걸 해보는데 뭘 어디서부터 시작해야할지 도통 감을 못잡고 또 여행사를 통한 비행기표 예약을 알아보기 시작한다. 이봐 이봐~ 혼자서 다 할거란 생각은 도대체 어디로 간거야? 다시 원점으로 돌아와서~ 비행기표 예약 혼자서 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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