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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영 조용기 목사 손자 낳았다 주장 파문

MBC 아나운서 출신인 차영 전 민주당 대변인이 서울가정법원에 조용기 목사의 큰 아들인 조희준 전 국민일보 회장에 대해서 둘 사이에서 낳은 아이의 친자 확인소송과결혼약속을 지키지 않은데 대하여 위자료와 양육비를 지급하라고 소송을 냈다는군요. 놀라운 일입니다.

전 민주당 대변인 차영 “조용기 목사 손자 낳았다” 파문 - 서울신문



드라마 같은 차영씨의 조용기 목사 손사 낳았다 주장 내용

차영씨의 내용을 들어보면 참으로 실소를 금치 않을 수 없네요. 그당시 남편이 있었던차영씨가 대통령비서실 문화관광비서관을 지낼 때 조희준씨를 만났고 조씨가 이혼을 종용했다고 주장합니다. 그래서 결국 차영씨는 남편과 이혼하고 조씨와 동거하다 미국에서 아들을 출산하고 양육비를 지원받았다고 주장하고요. 여기서부터가 더 황당하다고 생각합니다. 조씨가 결혼 약속을 지키지 않고 양육비 지원이 끊기자 전 남편과 재결합 하게 되었다고 주장하는데요. 것참... 그 사이 큰 딸은 이혼으로 자살을 하고... 이 무슨... 정말 이기적입니다....

차영씨 남편분이 더 대단. 사랑과 전쟁이네

차영씨 본인의 치부를 드러내놓고 욕 먹을 것임을 분명히 알텐데. 이렇게 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돈 때문인지? 에효... 그나저나 주장만 듣고 보면 남편 몰래 바람 피워서 이혼하고 다른 사람아이낳고 다시 재혼한건데. 남편분이 더 대단합니다. 사랑과 전쟁 찍어도 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