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비내리는 날 홍콩 디즈니랜드 피쉬볼 생각 나네요.

홍콩 디즈니랜드 가면 먹거리들이 많이 있는데 그중에서 우리나라에서도 흔히 먹는 어묵 꼬치와 옥수수가 생각나네요. 그 날도한참을 돌아다니다 배가 출출해지긴 했는 막상 레스토랑이라고 들어가서 먹어도 입맛에 안맞는 요리들이 많아서 배도 못 채우고 나왔었더랬죠. 그러다 발견한 와플과 어묵... 피쉬볼이라 불렀던거 같네요. 그나마 입맛에 맞아서 폭풍 흡입했던.. ㅋ 청명하게 맑은 하늘 여행지에서 배고프게 먹었던 먹거리들이 생각나는 평일 오전이네요. 여행가고싶어라~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