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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디즈니랜드의 추억

홍콩 디즈니랜드 장난감 가게에 들어갔다가 빠져나오기(?) 위해서 제일 싸다고 생각한버즈라이트이어 입니다. 뭐 얼마나 갖고 놀겠냐 싶었는데. 역시나 아이들 이젠 쳐다도 안 보네요. 불쌍한 버즈라이트이어~ 내가 갖고 놀아주마~ 슝~ 머나먼 저 우주 너머로~~~

홍콩 디즈니랜드 장난감 그냥 그런듯

외국이고 홍콩 디즈니랜드라는 분위기에 휩쓸려 장난감을 몇가지 구입했지만 장난감 퀄리티로만 따지자면 그렇게 훌륭하지는 않은듯 합니다. 그래도 사이비 짝퉁보다는 훨 좋습니다. 명품급 장난감 보다는 뭔가 좀 모자란 부분이 있기는 합니다. 그래도 이런류의 장난감이 좋은 점은 추억과 얽혀서 나름 애착이 간다는것 정도? ^^


아이가 관심을 보이자 재빨리 계산하고 후다닥 나왔더랬었죠. ㅋ

요로코롬 날아 다니는 버즈라이트이어도 있습니다.

구령에 맞춰서 걸어다니는 장난감 까지 있죠. ^^ 저걸 보면서 저 사람들 진짜 덥겠다. 연발을 어찌나 했었던지..

미키마우스 팝콘통에 담아서 먹었는데 모양은 그럴싸 해서 샀는데 우리나라 애버랜드가 훨 품질이 좋음. 뚜껑 아귀가 잘 안맞더라고요. 줄은 또 금쌔 끊어지고. ㅡ..ㅡ) 뭐 어리버리 신기해서 사서 먹기는 했습니다만~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