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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의 문신

문신에 대한 안 좋은 인식이 많지만 외국의 경우 꼭 그렇지만은 않은 것 같습니다. 아래는 온라인 상에서 화재가 되고 있는 사진입니다. 내용은 어머니가 돌아가시던 날 밤에 아들에게 “I love you – be good!! Mom”이란 쪽지를 아들에게 줬나 봅니다. 이후 아들이 어머니의 쪽지와 똑같은 모양의 문신을 자신의 팔에 하였던 것이고요. 아들의 마음과 어머니의 마음이 느껴지는 뭉클한 사진이네요. 마지막 Be good!! (잘있어!!) 란 말이 참 머릿속에 맴도네요.

사랑 한다 아들아~
잘 있거라!!
- 엄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