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린 영어책 읽기. 이보영의 120분 영문법 서평

2014.11.12 04:06

집안에 쌓인 영어책 읽기

잉고래는 새해가 되면 매년 다짐하게 되는 것 중에 하나가 영어공부인데요. 그치만 그리 오래 못 가서 잊어버리곤 합니다.그래서 그런지 매년 사 놓은 영어책들만 해도 꽤 되는걸 요번에 청소하면서 깨달았습니다. 어휴.. 이렇게나 묵힌 책들이 많다니.. 헐..

이 책들만 다 봐도 영어공부는 끝일듯

종류도 다양하게 있는데 문법, 회화, 작문, 토익 등등 참 다양하게도 새해에 다짐을 했더라고요. ^^;;; 물론 책은 방금 구입한 새 책을 능가하리 만큼 깨끗!! 하네요. 하하.... 이런... 도대체 1장도 안 읽은 책들이 왜그리 많은지 원... 그러던 중 유독 손 때가 탄 책이 보여서 반가운 마음에 다시 읽어봤습니다. '이보영의 120분 영문법'이란 책인데요. 오.. 정말 읽을만 하군요. 정말 쉽다는 거죠. ㅡ..ㅡ

가볍게 읽기 좋은 영어책

영어는 진짜 싫다는 분들에게도 그리 거부감이 없을만한 책의 두께와 사이즈. 걔다가 글자도 얼마 없고 내용도 쉽습니다. 그래서인지 심심풀이로 많이 읽었던 것 같아요. '들으면서 정리하는'이라 적혀있지만 그다지 듣지 않아도 될것 같고요. 하루에도 다 읽을 정도의 분량이라죠~ ^^ 스타트는 이 영어책으로 끝냈으니이제 다음 읽을 영어책 골라봐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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