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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수련시설 사고 날 수밖에 없는 구조

어찌보면 청소년 수련시설 혹은 청소년 수련원이 사고가 날 수밖에 없는 구조인 것은 당연하다. 일년에 한두번 반짝 수련원 장사를 하는데 정직원을 뽑을 여력은 없을테니 말이다. 여름 한철 알바를 뽑아서 운영하니 당연히 사고가 생길 수 밖에

청소년 수련시설 실태

청소년 수련활동은 보통 학교에서 수련원 숙박시설과 계약을 하면 수련원이나 유스호스텔은 사설 수련 프로그램 진행자에게 수련 활동을 위탁하게 된다. 이 과정에서 대부분 일당 4,5만원선의 아르바이트생을 뽑아서 쓰게되고 청소년들의 안전은 뒷전이 되게 된다. '청소년 지도사 자격증'을 가진 그런 전문 교관을 기대하는건 어림도 없다.

청소년 수련시설 안전 방법이 없을까?

청소년 수련시설 현재로서는 정말 방법이 없어보인다. 수지타산 안맞게 숙박시설에서 청소년 지도사를 수십명 정직원으로 뽑지도 않을 뿐더러 유지도 안된다. 그렇다고 청소년들을 무방비의 수련시설에 계속 보낼수도 없는 일이다. 지금 방법으로서는 수련시설을 안 가는게 유일한 방법인가? 것 참... 국립청소년수련원은 괜찮을런지 모르겠다.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www.nyc.or.kr)

국립평창청소년수련원(www.pnyc.or.kr)

국립고흥청소년우주체험센터(www.nysc.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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