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김장훈은 13일째 단식중이고 영화인은 호소하는데도 무반응

가수 김장훈은 단식으로 호소를 하고 영화계 송강호, 김혜수, 류덕환, 황동혁, 김지운, 류현경 등 각계 인사들은 촉구 메시지를 들고 호소하고 있다. 그런데도 정치권은 아무런 반응이 없다. 기소권, 수사권을 주지 못할 이유가 도대체 무엇인가? 사람들의 수 많은 외침보다 세월호 특별법을 그렇게나 지키는 이유가 무엇일까?






댓글
댓글쓰기 폼